천태종, 질병관리본부 격려와 응원 박카스 등 전달
천태종, 질병관리본부 격려와 응원 박카스 등 전달
  • 이현원
  • 승인 2020.03.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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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마스크, 손소독제, 물티슈 자비나눔

대한불교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3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400여 명의 상담원과 인천공항 검역소 500여명의 방역 담당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카스와 비타500 음료수 등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201912월 중국에서 최초 발생한 코로나19 사태에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하고 혼란에 혼란이 가중되어 국민정서가 극도로 민감한 상태에서 최일선에서 묵묵히 본분을 다하는 관계자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격려와 응원을 받은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전분투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하면서 국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나누며하나되기는 3.1운동 101주년을 맞이하여 대한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는 독립유공자 및 그 후손들을 위해 광복회를 방문하여 회원분들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물티슈 및 한국전통문화 체험권, DMZ평화통일 탐방권을 제공했다.

광복회 함종권 복지팀장은 “3.1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독립유공자분에게 큰 나눔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민족정기 선양과 통일조국 완성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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